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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풍경] 살구꽃, 칼바람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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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2
  • 21년 멈췄던 ‘교외선’, 정상 운행
    양주시는 어제 1일 교외선이 정상 운행하는 것을 기념하는 ‘첫차 탑승 행사’를 열었다.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간부 공무원과 지역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교외선이 3개월 동안 하루 왕복 8회 운영을 끝내고, 하루 왕복 20회로 정상 운행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른 새벽부터 의정부역에서 출발하는 첫차에 탑승해 송추역과 장흥역을 거쳐 일영역까지 이동하며 역사적인 정상 운행을 함께 축하했다. 교외선은 고양시 대곡에서 양주시 일영·장흥·송추를 지나 의정부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철도 노선이다. 지난 21년간 멈춰 있던 교외선은 지난 1월 11일 운행 안정화를 위해 하루 왕복 8회 제한적으로 운행했다. 3개월 동안 철저한 점검과 운영 평가를 거쳐 마침내 왕복 20회 정상 운행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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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04-02
  • 연천 청산면, 복합주민센터 건축설계 용역 시작
    연천군은 지난 27일 연천군청에 김덕현 연천군수, 군의원, 관련 부서장 참석해 청산면 복합주민센터 건축설계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청산면 복합주민센터는 대지면적 4,000㎡, 연면적 약 2,61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다. 건축설계 용역은 올해 하반기에 완료하고, 2026년도 착공하여 2027년도 준공 및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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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04-02
  • 연천 당포성, 고구려성 ·· 문화유산구역 추가!
    연천군은 국가유산 사적 ‘연천 당포성’ 문화유산구역 및 보호구역이 추가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지정 면적에 약 2만5000㎡ 더 늘어나, 문화유산구역과 보호구역이 총 6만㎡ 규모가 되었다. 연천 당포성은 고구려성으로서 임진강과 당개천 협곡 삼각형 절벽에 쌓아 임진강변을 방어하는 핵심 요충지였다. 연천 3대 고구려성인 당포성, 호로고루, 은대리성 모두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됐으며, 당포성은 동벽만 문화유산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번 성 안쪽(북벽과 남벽 단애 포함)과 동벽 바깥 고려시대 건물지까지 추가 지정됐고, 당개천 협곡과 동쪽 진입영역까지 보호구역에 추가됐다. 최근 당포성은 별빛축제 개최로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데, 주차장이 부족하고 진입로가 좁아 방문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보호구역 추가 지정으로 편입된 사유지를 매입해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정비계획을 세우겠다.”하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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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문화
    2025-04-02
  • 연천군의회, 강남구의회 방문
    지난 25일,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를 방문해 양 의회 간 자매결연 사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측은 도농 간 상호 발전을 위한 의향서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방의회의 발전뿐 아니라 도·농 간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서로 돕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임을 확인했다. 연천군의회는 연천군 DMZ 친환경 농·특산물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홍보했고 강남구의회의 지원을 기대했다.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은 “패션·휴양·문화시설을 고루 갖춘 서울 남부의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데 연천군과의 협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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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03-27
  • 연천농업대학, 제18기 입학식 개최
    연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연천농업대학 제18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연천농업대학은 연천 농업과 농촌을 선도할 전문농업인을 양성한다. 올해 스마트농업과와 농산업창업과 두 개 학과에서 신입생 총 49명을 선발해, 4월 1일부터 6개월 동안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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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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